어제밤엔 정말 엄청난 소리로 30분동안을 울어댄 이세--;
어디가 아픈건 아닌것 같고 그냥 졸린것 같은데
날 바닥에 내려놓으면 천벌을 받을게야 하는 기세로..
이런건 처음이라 엄마한테 전화 했더니 잘 안아주라고...하긴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...
아침엔 웃으면서 일어나고ㅠㅠㅋㅋㅋ 다행이다 생각해야지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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